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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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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다빈 작성일08-04-21 21:15 조회2,4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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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혹시 저 아시나요? 양귀비쌤, 엄마닭쌤(하지만 저는 닭둘기 쌤이라고 부르는 ㅎㅎ), 황진이


 


쌤한테 편지 드렸던  인간이에요.


 


이메일 dabin975@naver.com 편지 속이랑 똑같을걸요~


 


황진이 쌤은 만나지 못해서 유관순쌤한테 전해 드렸다는 ㅎㅎ.


 


암튼 매일 목소리 크게 소리지르시고,,, 수고하셨습니다~


 


또 갔다 오니가 어느세 목소리가 황진이쌤이랑 목소리가 같아졌다는 `` 흑~


 


목소리를 크게크게 ~ 내니가 어느세 목소리가 셨던것 같아요~ 암튼 오늘도 힘차게 힘차게 내일도


 


힘차게 힘차게! 화이팅 하세요~! 또 참고로 저는 논곡초 5-4 홍다빈이라고 합니다.~ 저 꼭 매일 보내


 


셔야 해요~!@ 싸랑해요~!


 


 


 


 


 


 


 


 


 


 


 


 


 


 


 


 


 


 


 


※참고로 황진이쌤 ♥ 양귀비쌤./ 꼭 이루어 져야 해요! 다음에 또 갔었을때


또 싸우시면 때찌~! 할꾸에요!~


 


 


또 재일 기억에 남는거!


 


깊은산 언덕위에 개구리에 배꼽~


 


배꼽~! 배꼽~! 배꼽~1 배꼽~! 배꼽~ 짝짝!


 


깊은산 언덕위에 개구리에 배꼽에 털하나~


 


털하나! 털하나~ 털하나 털하나 털하나~ 짝짝!


 


깊은산 언덕위에 개구리에 배꼽에 털하나가 빠졌네~


 


빠졌네 바졌네 빠졋네 빠졋네 빠졌네! 짝짝~


 


깊은산 언덕개구리에 배꼽에 털하나가 빠졌는데 아팠네~


 


아팠네 아팠네~ 아팠네~ 아팠네 !아팠네~ 짝짝!


 


 깊은산 언덕개구리에 배꽆에 털하나가 빠졌는데 아팠는데 죽었네~


 


죽었네! 죽었네! 죽었네! 죽었네! 죽었네!


 


깊은산 언덕 개구리에 배꼽에 털하나가 빠졌는데 아팠는데 죽었는데 살았네!


 


살았네! 살았네! 살았네! 살았네! 살았네! 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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