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열정적이었던 선생님들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태연 작성일08-04-24 20:36 조회1,784회 댓글1건

본문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제일 말성적이 었던 502호방 김태연 입니다.


 


2박3일이 늦게 가는 줄 알고 고되고 힘들다고 생각하였는데.. 이제는 집이라니....


정말아쉬운 마음이 많습니다.


 


엄마닭 선생님!!! 유치했지만 저희에게 많은 교육을 주셔서 감사하구여.


황진이 선생님!!! 무서울땐 무서웠지만 저에게 잘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보고 선생님!!! 502호방만 항산 친절하게 우리를 좋아헤 주시던것 감사하구요.


유관순 선생님!!! 봉산탈춤 가르쳐 주신것 감사합니다.


주몽 선생님!!!!!! 항상 묵뚝뚝해서 무서웠지만 마지막날에 잘해주신....


이순신 선생님!!! 급식지도 감사합니다


 


그외에도 급당 아주머니들 외에도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여절을 다시 깨우치고 2박3일동안 항상 재미있었습니다.


선생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가게된다면 꼭 다 알아보고


싸인 소중이 간직하겠습니다.


 

?좎꽦誘몃꽕?님의 댓글

?좎꽦誘몃꽕? 작성일

선생님들!! my두 감사감사하구요.. 다시한번 태연이와 함께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