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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은하 작성일08-04-26 15:03 조회1,9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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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께서글을올려주서셔 저는 정말 감동 스러웠어요 주몽선생님은 시간이 없으셔서글을 못올리신다고 생각해요 아쉽지만요...........


저는 다시 수련회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 행복히 살고있어요 \.


수련회를 다여와서인지 엄마가 더 잘해주는 거 같아요~


정말좋아요. 제가 없어서 엄마가 그리웠나봐요


정말 수련회를 다시 가고싶어서 그리워요 언젠가는 만날때가 있겠죠?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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