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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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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원 작성일08-05-08 14:39 조회2,0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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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막상 헤어지려니 서운하기도 하네요...


저희가 규칙을 어겨서 선생님들께서 소리도 지르실때 진짜 무서웠어요


그래도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엄마닭쌤 제가 블로그에 들어가서 이야기 봤어요,,


(율동도 써있던데,,)


글구 (개그맨 되시면)TV에서 또 뵈요..


그럼 모두 안녕히,,,


글구 밑에 엄마닭 퍼왔으니깐 읽으실분은 읽으세효!!


 


엄마닭





엄마 닭이 (왼손은 머리위로 하고 손을 흔들고 오른손은 왼쪽 팔꿈치에)

배가 몹시 아프더니 (양손을 모으고 배 앞쪽에서 좌우로 흔든다)

조그만 알을 하나 낳았어요 (양손을 앞쪽에서 모아 동그랗게 한다)

눈도 없다 꼬꼬댁(왼손으로 눈을 가르킨 후 손바닥을 펴 좌우로 젓고, 오른손은 왼쪽 팔꿈치에 하고 왼손은 앞으로 접는다.)

코도 없다 꼬꼬댁 (눈도 없다 꼬꼬댁처럼..)

입도 없다 꼬꼬댁 (눈도 없다 꼬꼬댁처럼..)

아빠 닭은(양쪽 엄지 내밀기) 괜찮다(양 손바닥 아래로 향하게 하고 살짝 흔든기)

열 개만 낳아라 (열 손가락을 다 펴 보이며 앞으로 조금 내밀기)

한밤자고 한알 낳고 한밤자고 한알낳고 또 한밤자고 한알 낳고............

(손가락으로 1만들고 양손모아 볼에 대기, 다시 1만들고 양손 동그랗게 모아 알 만들기)

열개를 낳았어요(열 손가락을 다 펴 보이며 앞으로 조금 내밀기)

엄마 닭은 알을 품고(오른손은 왼쪽 팔꿈치에 하고 왼손은 앞으로 접은 후,

양 손 가슴으로 X자로 모으기)

열밤 자고 스므밤자고 또 한 밤을 자고 나니(손가락으로 10만들고 양손모아 볼에 대기

두 번 하고 손가락으로 1 만들고 양손모아 볼에 대기 )

알 속에서 조그만 병아리가(양손을 동그랗게 만든다.)

삐약삐약 나왔어요(양손을 아래위로 겹쳐 턱에 대고 움직이기)

아빠 닭은 (양쪽 엄지 내밀기)

쥐가 오나 고양이가 오나 (한손은 이마에 한손은 허리에 번갈아 가면서 두 번하기)

지키고 섰고(허리에 손 하기)

엄마 닭은(왼손은 머리위로 하고 손을 흔들고 오른손은 왼쪽 팔꿈치에)

안아도 주고(양손 앞으로 모으고 흔들기)

업어도 주고(양손 뒤로 해서 흔들기)

재미있게 살았대요(왼쪽에서 박수 치기)

재미있게 살았대요(오른쪽에서 박수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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