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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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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미 작성일08-05-10 15:12 조회1,35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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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


 


유관순 선생님 , 유비 선생님 , 이순신 선생님 , 엄마닭 선생님 , 유관순 선생님 , 주몽 선생님


 


모두 재미 있었습니다 ,


 


처음에 한마음 만들기 했을때는 정말 힘들었다 ,


 


팔벌려 뛰기 할때 구호를 많이 붙혔다 ,


 


애들이 비난을 하면 엎드려 뻗쳐 .. -__-..


 


박수를 쳐 줘도 엎드려 뻗쳐 -__-....


 


정말 죽을 맛 이었다 ,


 


근데 마지막에 한계력 돌파 였나 ?


 


암튼 그거를 빠지려고 했는데 애들이 아무도 나가지 않아서 그냥 있었다 ,


 


근데 없다구 하니까 왠지 양심이 찔렸다


 


캠프 파이어 할땐 울었었다 ,


 


부모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지 못했던 내 자신을 생각 하며 울었다 ,


 


꽤 많이 울었었을 거라 생각 한다 ,


 


엄마닭 선생님의 마지막 명령 건강 하라는 말이 정말 맘에 와 닿았다 ,


 


나는 수련원을 가서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배웠고 친구들과 친해지는 방법을 배웠다 ,


 


이젠 부모님께 막 대 하지 않고 친구들과 많이 친해 져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수련관 교관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

?좎꽦誘몃꽕?님의 댓글

?좎꽦誘몃꽕? 작성일

사상최초 황진이의 닉네임을 빼먹은 사람은 학생이 처음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