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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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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창재 작성일08-05-29 15:15 조회1,6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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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무섭긴 했지만 저희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지금도 선생님들


생각이 나구요 어떨때는 선생님들이 그리워서 눈물이 날 때도 있어요.  그 동안(2박3일) 올바른 길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부모님의 소중함을 70%에서 100%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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