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청소년수련관을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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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소현 작성일08-06-14 20:42 조회1,420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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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소년 수련관을 다녀와서...
나는 6/11~6/13일까지 수련회를 다녀와서 이 소감문을 쓰는 것이다.
맨 처음으로는
수련회에가서 처음으로는 점심을 먹고 그다음 엄마닭선생님이랑 얘기를 하면서
놀았다.
거기에서 선생님들은 유비 선생님, 엄마닭 선생님, 황진희선생님, 임꺽정 선생님, 이순신 선생님,고길동 선생님,장녹수 선생님을 만나서 장난도 치고 특히 황진희 선생님 한테 매점가는 시간에 과자도 입에 넣어 드리고, 그래서 넘 넘 넘 재미 있었다.
특히 엄마닭 선생님은 유머가 넘치시는 것 같아서 좋았고, 유비 선생님은 완전 짱짱짱 멋지셔서 좋았고, 장녹수 선생님은 예쁘셔서 좋았고, 이순신선생님은 조금 멋지셔서 좋았고, 또 임꺽정 선생님은 좀 웃으시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홍길동 선생님은 넘넘넘 재미있으셨는데 한편으로는 무서워서 급식을 받을때에 조용히 받았다.
그리고 특히 장기자랑을 할때 서커스, ONE MORE TIME, TEll me, 등등 장기자랑을 너무 친구들이 재미있게 해주어서 열심히 뒤에 앉아서 응원을 해 주었다.
그리고 수련회에서 특히 밤에 캠프파이어를 할때에 울었다.
아주아주아주아주 펑펑
왜냐하면 열심히 춤을 추고, 갑자기 촛불을 가지고 부모님을 생각해보라고 해 보아서 나는 그때부터 울었다.
그래서 수련회를 잘 갔다고 생각하였다.
왜냐하면 수련회에서는 울기도 하였고, 화를 내기도 하였고, 웃기도 하였다.
그래서 나는 수련회를 아주아주아주 잘 갔다고 생각하고 우리 부모님도 잘갔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그때 잘때 빼고는 다 좋았다.
과자파티까지.........
?좎꽦誘몃꽕?님의 댓글
?좎꽦誘몃꽕? 작성일너무 길게 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