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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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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우진 작성일08-06-13 21:02 조회1,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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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 오늘 온 3학년3반 신우진 학생입니다.수련회 소감좀 쓸깨요


 


   전 이 수련관에 들어서서 전 이젠 부모님을 못보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어요.그런데 선생님들이


말하듯이 제2의 부모님 저희반 선생님의 얼굴을 보고 부모님을 못보는구나 라는 마음이 싹~사라졌어요.첫재날에는 너무 떨렸어요 둘쨋날 캠프파이어에서 춤도 줘서 재미있었지만 촛불 의식을 할때


촛불을 보니 부모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울고 싶지는 않은데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전 그 눈물은 잘못한 만큼 흘리는 눈물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그리고 저희는 다같이 취침을했죠.


셋째날 이젠 선생님들을 못보고 떠나야 해요.그래서 전 슬펐죠..하지만 괞찬습니다.전 부모님을 보러


가니까요.2박3일 동안  친구들과 잘 지냈습니다.선생님들이 조금 무서웠지만 다 우리 잘되라고 혼내


는것 같습니다.사실 전 이 수련관에 계신 선생님들 모두 잘생겼다고 생각합니다.(진심)그럼 이만 저의 수련회 소감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안녕히 계세요.


 


 


                                              2008년6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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