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초등학교 5학년 5반이 괴산 청소년 수련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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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흥초등학교 김혜원 작성일08-07-11 15:07 조회2,13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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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진흥초등학교 5학년 전교학생들은 버스를 타고 괴산군 청소년 수련관에 갔다.
첫 발을 디딜때 설렘 가득, 불안 가득이 었다.
처음 입소식을 하고 점심식사를 하러 친구들과 급식소에서 점심을 먹고 강당으로 모였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인데도 서먹서먹한 친구가 있었다. 입소식이 끝나고 우리는 선생님이 정해주신 숙소로 짐을 들고 이동하였다. 4학년 때 왔을 때 보다 많은 것이 바뀐 것 같았다.
짐을 풀고 우리는 활동을 하였다.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우리는 점심을 먹었다. 오랜만에 오랫동안 움직이니 온몸이 쑤셨다. 점심을 먹고 나서도 우리는 계속~ 야외 활동이었다.
처음에는 좋았지만 날씨가 덥다 보니 움직이는 것도 싫고 선생님의 말씀도 안 들었다.
처음 첫 발을 수련관에 디뎠을 때 좋을 줄 알았지만 나의 기대와는 달랐다. 밖에서 힘든일을 시키고 물도 못먹고 그럴 때는 진짜 집에 가고 싶었다. 2째 날 우리는 점심을 먹고 물놀이를 하러 수련관과 가까운 곳을로 갔다. 처음에는 물장구도 치고 물고기도 잡고 좋았다. 그런데 놀다보니 사고도 일어나고 여러가지 안 좋은 일이 일어나서 놀고 싶지가 않았다. 마지막날 저녁 우리는 캠프파이어를 하였다. 음악에 몸을 싣고 춤을 추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기도 하고 친구들과 게임도 하였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우리는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둥그런 원을 만들어 우리는 2박 3일동안 있었던 일을 반성하였다. 그리고 촛불을 바라보며 우리의 잘못을 반성하고 2박 3일 동안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보았다.
숙소에 와서 우리는 씻고 이야기를 하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우리는 울기도 하였다.
그렇게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우리는 선생님들과 헤어지는 시간이 되었다.
퇴소식 전 우리는 우리에게 있었던일 등을 사진 동영상으로 보며 그동안 있었던 일등을 되돌아 보았다.
동영상을 보고 우리는 퇴소식을 하였다. 마지막까지 잘 하자는 선생님들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그 기억을 되살리며 우리는 집에 와서도 다시한번 다짐한다.
그리고 외친다. '수고하신 선생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다리신 부모님 저희가 왔습니다."
착한일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복을 받는 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좋은 일에는 추억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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