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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청소년수련관 선생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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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양초등학교 5-8 임민영 작성일08-07-03 21:08 조회1,5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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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6.30~7.2일까지 수련활동을 마친


삼양초등학교 5-8반 임민영입니다.


전 지금도 습관이 되서요.


음식을 남기는것두 싫구


공수 자세로 다니구.


어른들만 보면 "효도하겠습니다."가 생각이 나요.


지금 제일 기억나는 선생님이


엄마닭 선생님과


모델 선생님입니다.


그 곳에서 "엄마닭이~배가 아파서~~


아~~를 낳았어요~~"이것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그리구 집에 갈때..조금 서운했어요.


정이 많이 들어서.........


휴~~선생님들...정말 보고싶어요.


그리구 저희 엄마께서 그곳에 잘 보냈데여.


네가 배운 큰절과 평절과 차 마시는법을 부모님께


보여드렸거든요.


ㅎㅎ 암튼간에 선생님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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