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속에 영원히 남는 2박 3일의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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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흥초 5-8 최준영 작성일08-07-16 12:01 조회1,7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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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에 올때 2박3일 이란 시간이 정말 길다고 느꼈어요.하지만 막상 수련회에 와서 활동도 하고 놀다보니 2박3일동안의 시간이 어느때보다 짧게 느껴졌어요.저희가 말썽을 부려도 말을 듣지 않아도 선생님들께서는 힘드 시지만 항상 밝게 웃고 덥지만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고 또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정도 들고 친해도 졌는데..... 친해지기 무섭게 바로 집으로 돌아가야 해서 마음이 참 무거웠어요. 저희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셔서 또 화를 내기도 하였지만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선생님들이 참 대단해 보였어요.
이제 저는 선생님들과의 만남이 머리 속에 지울 수 없는 추억이 되었어요.선생님을 잊을 수 없으니 앞으로 6학년 때 시간이 된다면 다시만나서 즐거운 추억을 또 나눴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는 또 만나요^^
괴산군청소년수련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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