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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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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세영 작성일08-07-24 17:41 조회1,7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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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7월14일남일초등학교로부터 수련관에 온 정세영 학생입니다.


낮잠을 자다 수련관생활이 생각이나서 글을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외할머니댁이 충주쪽이라  수련관을지나갔습니다. 간판만 봐도 그립더군요!


비록짧은 시간이였지만 재미있고 무섭기도했던 날들이였습니다.


아직도 장기자랑의 와사비가생각나고 재치있는 이허리? 선생님도 뚜렷하게생각납니다.


수련관 방번호도기역납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방장이 참 고생입니다.


아!저기, 만약세월이흘러 수련관을 곤칠때에는 화장실 좀 널피는걸 어떨가요?^^


씻고샤워하긴 열명이넘는 사람들에겐 너무 작거든요~!


어째던 캠프화이어, 챌린져, 서바이벌, 국궁 모두그리운 추억속으로 돌아갔네요


아직까지도 잘있죠?


그럼영원히  효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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