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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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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형선 작성일08-10-22 19:59 조회1,44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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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3반에있는 류형선라고 합니다.


오늘 선생님들과 해어진다고 생각을하니 마음이 울컥 하면서 울뻔했어요~~^^


선생님들이 하시던 앉자,일어서,편히앉즈세요등등 선생님들의 말이 떠오르네요


선생님들과도 이제 겨우 친해진것같은데 벌써 떠날 시간이 되었었네요


2틀이란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저 아까 집에 들어오구나서 좀 울었어요. 선생님들이 너무나도 보구싶고 우리에게 경고를 줄때


마다  선생님의 화난얼굴 웃는얼굴등이 생각나네요.2번쨰날 밤(어제)는저 넘 많이 울었어요 지금 아빠가 오셨어요 ㅋㅋ 선생님꼐께 글을 쓰려다 보니까 눈물이 고이네요.지금 눈물을 닥으면서쓰고있어요.우리가 6학년

?좎꽦誘몃꽕?님의 댓글

?좎꽦誘몃꽕? 작성일

야 너 왜 내꺼 배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