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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관 선생님들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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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혜수 작성일08-10-22 19:56 조회1,4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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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3반에있는 송혜수라고 합니다.


오늘 선생님들과 해어진다고 생각을하니 마음이 울컥 하면서 울뻔했어요~~^^


선생님들이 하시던 앉자,일어서,편히앉즈세요등등 선생님들의 말이 떠오르네요


선생님들과도 이제 겨우 친해진것같은데 벌써 떠날 시간이 되었었네요


2틀이란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저 아까 집에 들어오구나서 좀 울었어요. 선생님들이 너무나도 보구싶고 우리에게 경고를 줄때


마다  선생님의 화난얼굴 웃는얼굴등이 생각나네요.2번쨰날 밤(어제)는저 넘 많이 울었어요 지금 아빠가 오셨어요 ㅋㅋ 선생님꼐께 글을 쓰려다 보니까 눈물이 고이네요.지금 눈물을 닥으면서쓰고있어요.우리가 6학년떄도 선생님들이계시는 괴산청소년수련관에 가고싶네요.


선생님들은 우리에게 좋은것을 알려주시고 재미있는 교육을 알려주셨지요.


선생님 그리고여 6학년 언니 오빠들에게 혼네지마시구여 좋게좋게 봐주시면서 좋은추억 만드세요.


성생님들 이 글을 보시면 바로 갑장을 해주셨으면해요.선생님들께 가끔씩 편지랑 우표 여러장이랑 보내드릴테니 그걸루 저희집에 편지(답장)을 다른선생님들 모두가 쓴 편지글로 보내주셨음해요.


재가 넘 바라는게 많은가요?나중에 선갱님들 보면 먼저 수련관에서 배운 공수를하구 효도하겠습니다를 외칠거예요. 선생님 사랑해요~~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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