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관 선생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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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오류초5-4반조수민 작성일08-11-05 20:33 조회1,38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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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관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11/3~11/5일까지 2박 3일로 열심히 예절을 배운 5-4반 조수민이라고 해요, 2박 3일동안 힘든일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저는 힘든일보다는 즐거웠던 일들이 생각나네요, 장기자랑때 진행을 맡아 주신 선생님, 엄마닭이 배가 아파서....... 어쩌구 저쩌구 그 춤을 저희들을 위해 열심히 쳐주셔서 감사해요^^ 아직도 선생님이 오버하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ㅎㅎ
그리고 또다른 그밖의 선생님들,, 여자 선생님 남자 선생님 단 한분도 안빠지고 얼굴이 다 떠오르네요, 이분,저분,이분,저분 ㅎㅎ 정말 열심히 보낸것 같아요 비록 짧은 2박3일이였지만 저는 제가 아직도 수련관에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설레네요, 한편으로 천장에서 집합 방송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호루라기 소리가 들리지 않을까,,, 살짝 살짝 귀를 귀울여 보기도 하고요^^
캠프파이어때 저희들 춥지 말라고 기름을 더 부어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 합니다,, 촛불의식이 끝나고는 추었지만 ㅋㅋ 그리고 11/5일 떠나는날 항상 선생님들께서 대전오류초 잊지 않고 항상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라고 또 선생님들이 항상 기도 해주신다는 말 한마디에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이 쪽으로 수련회 온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요,, 정말 2박3일동안 저희를 위해 애 써주신 선생님들 정말 ㄳ 드립니다^ㅡ^ 다음 6학년때도 여기 오고 싶네요^^ 다음번에 혹시 올지라도 저희 잊지 말아주세요^^ 항상 즐겁고 유쾌하신 선생님들 다음에 만나욧^^항상 건강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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