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의 여행 읽어보시길.....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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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원 작성일08-11-06 21:48 조회1,346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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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까지 처음에 왔을땐 좀 엄하셔서 고생길이 훤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친근해져서 갈때는 눈물이 날정도로 서글펐습니다. 왠지 2박3일이 길진 않지만 그래도 저는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인성, 도덕 우리는 하루하루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설도 좋고 넓고 교관님들에게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ㅠㅠ 다음에 또 가볼께요 그때 까지 딴데로 가지마세요!~!
?좎꽦誘몃꽕?님의 댓글
?좎꽦誘몃꽕? 작성일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