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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수 작성일10-09-09 09:34 조회1,338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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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5반박동수라고 합니다.
수련관으로 들어갔을때는 처음이라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하루있어보니 많이 익숙해 졌더라고요.
처음들어간날 서바이벌을 하는데 하필 비가와 제데로 못했다는 전설의 이야기가 있사옵니다~ㅋㅋ(우리형도 맨날비와 친구한테얻어 터지는데---)
2번째날 밤에 캠프파이어하면서 슬픈이야기 많이해서 5분 넘게 울었다는---(표정은 찌그러짐)
집에가는날 그때 완전 익숙해져서 더 있다는게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갈 수만 있으면 더 열심히 할것입니다.
?좎꽦誘몃꽕?님의 댓글
?좎꽦誘몃꽕? 작성일동수야 너 엄청 코골더라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