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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한숀 작성일11-04-13 18:16 조회1,5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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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유성여고 1학년 2반 김한선이라고 합니다


 


집에 오니 벌써부터 수련관 선생님들이 보고싶어지더군요ㅋㅋ


그 여운을 담아소 여기 홈피에 드러오게 되었담니다??^^


 


제가 처음 입소 했을때 저의 마음은 놀러온거라고 생각는 풀어진 마음으로 강당에 드러섰는데요


 


김선아를 닮으신 선생님과 수련관 선생님들께서 저희들을 잡으시면서 그 생각이 바람 처럼 사라져버렸습니다 ^^


 


특히 한마음 체조 때는 버티기만 하면되 괜찮아 질꺼야 점심때는 무엇이 나올까??라고 다독거렸지만 끝나지 않았고 한마음 체조는 버티는 것 뿐만아니라 협동심과 집중력과 인내심과 근육을 키워주셨다는 것이었습니다 덕분에 집에와서 스키니 바지를 입었는데 아주 타이트 하답니다


 


그리고 두쨋날 난타를 할때 김선아를 닮으신 선생님의 비스트의 미스테리를 활용한 목 돌리기는 아주 예술이었습니다  GOOD


 


그리고 야구할때 100M이선균 선생님의(기억나실지는 모르겠지만ㅎㅎ) 2점 낳다고한 썰렁한 개그도 제게는 너무 재미있었고 캠프파이야할때는 몸놀림이 아주 인상깊었담니다


 


캠프파이야때 덕분에 저희 학교 선생님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수있어서 대박 너무너무 ><ㅋㅋㅋ 좋았어요!!! 대박 !!!!!!!!!!!!!!!!


 


또 인절미 만들때 여자선생님이 아돼(아기돼지)선생님께 인절미를 한입 주셨다고 들었을 땐 전 친구와  자기야 아~, 아 안돼 얘들이 보잖아 상상하면서 여러장편의 소설을 지어낼수있었담니다


 


또 손다쳤다고 엄살부리신 ㅋ 강호동선생님도 좋았고


 


100M 은정 선생님께서는 제게 인절미 커플은 사귀지 않는다는 사실을 일께워 주셨습니다


 


아돼 선생님께 두분 사귀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하필 친구 가방을 쳐서 선생님이 맞을뻔해서


기회를 놓쳤다능...


 


그리고 수련회선생님들 중 젤루 상냥하셨던 ㅠㅠ 발에서 열정이 느껴지셨던 쌤 보고싶고 ㅠ,.ㅠ


 


정말 보람차고 느낀게 많았던 2박 3일의 여정이 힘들었지만 뿌듯하고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우측통행이 몸에 베었는지 자전거를 타고 목욕탕에 가는데 차가오면 계속 오른쪽으로 피한다능...


 


 


저를 막 대하신 건 선생님들이 처음이어서== 너무 보고싶을 것 같고 너무 재미있었고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바르게


 


인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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