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를 다녀온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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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유진 작성일11-05-04 22:46 조회1,37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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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소년 수련관에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무지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좌초한 일이였지만 벌을 많이 받아서 힘들었습니다. 취침시간이 된지 20분 정도 가 지난뒤 하하선생님께서는 4층에 계셔서 아예 들켜서 벌을 받고 말자 라는 식으로 너무 배가 고파서 여자애들 약 10명이 과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502호 학생입니다. ㅋㅋㅋ 정말 들켰을때에는 얼음이였습니다. 엄마께서 말씀하시길 ㅋ 그런것도 추억이란다 잘했어!! 이런 반응에 ㅋㅋ 둘째날에는 정말 쉴새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쉬는시간에도 강당에가서 일을하고 올라가서 줄선뒤 바로 내려오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녁에 레크리에이션때에는 정말정말정말 내생에 태어나서 최고로 신나게 논날이였습니다.
마지막날 집에오는날에는 정말 여자선생님께서 정말 따뜻한 분이시라는것을 그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보고 싶을꺼에요라고 했는데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
하하선생님 곰돌이 푸선생님 강호동선생님 여자 선생님 마린보이 선생님 정말 2박3일동안 정말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502호 여학생들을 잊지 말아주세여!!
감사합니다.
?좎꽦誘몃꽕?님의 댓글
?좎꽦誘몃꽕? 작성일
유진학생 잘도착했다니 다행입니다.
좋은 수련회 추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호동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