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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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하영 작성일11-06-24 21:44 조회1,2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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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쌤님들~
처음에 어떤 넓은 공간(체육관)에 들어갔는데 '이게 웬 날벼락??' 하고 생각했어요
갑자기 입소식이 어쩌고저쩌고하다가 벌받다가 연습하고 알수없는일만 일어났었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규칙들을 알려주셨었죠 특히 이제 버릇된 그 공수자세..
처음엔 선생님들이 너무나 무서워서 진짜 다시 집에 가고 싶었어요
근데 이틀째부터 프로그램이 재미있어져서 왠지 아쉬웠어요
특히 여자쌤이 캠프파이어할때 너무 감명깊게 좋은 멘토 잘 날려주셔서
감동먹었어요ㅠ
이제 수련활동 끝나고 갈려니까 좋으면서도 아쉽더라구요ㅎㅎㅎ
뭐 언젠간 만나겠죠ㅎㅎ 안뇽히계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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