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수련원에 계신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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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반규현 작성일11-07-14 16:40 조회1,590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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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련원에 계신 모든 분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반규현이라고 합니다. 교관님들이 호통을 치고 기합을 받아서 그 때는 집이 그리웠지만 지금은 그게 다 추억으로 남아 오히려 그곳이 더 그립네요. 그곳이 무섭긴 하지만 밥 한 끼 먹는 사이에 이곳이 집처럼 느껴지고 기합을 받긴 하였지만 익숙해서 그런지 않았다 일어나는 그런 기합은 별 것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2일 째는 훈장님, 다도 예절 선생님께 예절교육도 받고 3일 째는 그리고 그리던 퇴소식과 함께 집으로 향하고....... 어쨌든 그게 다 추억인가 봐요. 저를 바른 길로 바로 잡아 주신 교관님들과 우리에게 올바른 예절을 가르쳐 주시던 훈장님, 다도예절 선생님. 엄하시지만 알고 보면 재미있으신 서바이벌 교관 선생님. 그리고 누구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저에게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잊지 못할 거에요.
2011년 7월 14일
규현 올림
?좎꽦誘몃꽕?님의 댓글
?좎꽦誘몃꽕? 작성일
저희 수원관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셨다니 감사합니다...
예의바르고 인사성 바른 반 규현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