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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관을 같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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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희 작성일07-07-15 11:28 조회3,04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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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5반 이승희라고 합니다 처음 장기 자랑을 할땐 발리 집에 가고 싶어 시간이 길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막상 헤어지려고 하니 발거름이 무거웠습니다....


버스에 올라 탔을떄  왠지 모르게 헤어지기가 실터라고요.. 2일이지만 정이 들엇나봐요


혼나고 장난 치고 재미 잇는 놀이 햇던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 나요^0^


 


이미 떠났지만 선생님 얼굴 기억 할꼐요~~^^


 


2007년 7월15일  이승희 올림..

?좎꽦誘몃꽕?님의 댓글

?좎꽦誘몃꽕? 작성일

니 미쳤냐..??
어따대고 이런 이상한 사진을 올리냐?? ㅋㅋ
이거 보고 4살짜리 내 동생이 웃는다 ㅋㅋ
이상하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