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중학교 1학년 최한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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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한비 (39.♡.47.86) 작성일17-03-31 16:28 조회3,3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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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저 2017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수련활동했던 대전 외삼중학교 학생입니다~~
2틀전에 괴산 청소년 수련원으로 활동을 가서 오늘 집에 왔습니다.
아마 채연쌤이랑 선영쌤은 저 아실탠테 저 외삼중학교 1학년 최한비에요!
채연쌤이랑 선영썜이랑 되게 많이 친해지고 정도 되게 많이 들었는데 2박3일이라는 시간이 참 빨리 흐른것같아서 아쉬워요 물론 채연쌤과 선영쌤말고도 다른 선생님도 되게 좋으신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별로 친해지지 않아서 표현을 못했어요 ㅎㅎ
선생님들도 너무 좋았고 활동도 너무 좋았고 캠프파이어나 장기자랑 시간도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캠프파이어때 엄청 많이 울었는데 수련활동이 끝나갈쯤 선생님들이 만드신 저희들의 활동 영상 같은것을 보며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런데 활동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그때 봣던 영상이 기억나서 눈물이 나왓습니다 영상 속 저희들의 모습도 생각나고 영상이 끝나고 마지막에 나왔던 글들도 너무 가슴 뭉클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
그만큼 활동이 좋았고 선생님들도 좋았고 정도 너~무 많이 들었는데 너무 아쉬워요
심지어 수련활동 긑나고 집에 가려고 준비하는데 집에 가기 싫고 괴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선생님들이랑 수련활동 하며 께~속 있고 싶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
채연쌤도 나중애 꼭 만났으면 좋겟고 선영쌤도 꼭 만나요!!
그리고 정말 2박 3일동안 저희를 어떨땐 친구 같이 어떨땐 부모님 같이 대해주셔서 말을 안햇지만 정말 감사햇고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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