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집에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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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미 (59.♡.231.222) 작성일08-06-27 20:31 조회3,69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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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집에오니 수련원 선생님이 보고싶네요...
그리고 처음 갔을땐 살짝 무서웠는 데 아주 착하시고 잘해주신 선생님
엄마닭샘등등 많은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놀러가고 싶네요..
안녕히 계세요..![]()
참고로 저는 5학년 2반 2008년 6월25일부터 27일까지 수련 관에 있던 은미
저는 햇빛알러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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