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송이 (210.♡.250.90) 작성일10-09-09 09:39 조회3,885회 댓글0건 관련링크 본문 아침, 밤에 씻을 때의 시간이 너무 촉박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하는 것도 추억이 될 것같아요. 애들이 말한 그 느끼한 선생님(?)이 정말 웃겼어요. 그리고 애들이 말한 김탁구 선생님(?)도 웃겼어요. 힘도 들고 피곤하였지만 재밌었어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